열내리는방법 열이 안떨어질때 열 내리는 음식 알아보기!

신체에 열이 난다는 것은 몸이 질병에 대항하고 있을 경우에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신체반응입니다. 몸의 상태가 크게 나쁘지 않다면 몸이 이겨내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인데요. 열이날 때 열내리는방법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열 나는 이유

열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 활동 중에서 발생이 됩니다. 식품을 소화싵키거나 심박주가 증가하거나 몸을 움직여서 근육을 사용할때 몸에서는 열이 생성이 됩니다. 이런 활동으로 인해서 열을 생성하게되고 이 열은 몸의 온도를 유지해주며 체온을 조절하는데 사용이 됩니다. 또 날씨가 더우면 몸에서 열이 발생하게되며 땀을 통해서 열을 방출하고 체온을 조절하게됩니다. 하지만 열이 과도하게 높아지게되면 체온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되고 이로 인해서 체온이 너무 높아지게되면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른 열날때 대처법

수분 섭취하기

열을 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수분은 땀을 통해서 열을 방출하게되고 체온을 조절하는 도움을 주는데 더운 날씨나 활동을 많이 한 날에는 전분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음식을 섭취해주거나 이온 음료 등을 섭취하여서 수분을 보충해주어야합니다

얇은 옷입기

고열이 나는 경우에 춥다고 느껴서 더 따뜻하게 있으려고하지만 옷을 통해서 열을 내릴 수 있습니다. 가벼우면서 통기성이 있는 옷을 입어야 몸의 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충분하게 휴식하기

몸에 열이 지속되게되면 그만큼 몸의 면역력이 약한것으로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몸을 회복하여야합니다.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임으로써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여야합니다

약 복용하기

열이 안떨어진다면 해열제와 같은 약을 복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통 39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는 경우에 약을 복용하는것을 권장하며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의사나 약사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카페인과 술 피하기

카페인과 술을 탈수 증상을 유발하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이 계속 되고 땀이 나는 상황에서 카페인이나 술을 섭취하게되면 몸 상태를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열을 내리기 위해서는 카페인이나 술의 섭취를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어른 열날때 이불

체온이 38도 이상일 경우에는 이불을 덮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체온이 올라가게되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이로 인해서 탈수 증상이 나타나게됩니다. 오한이 심하거나 몸이 떨리는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이불을 덮지 않는것이 좋으며 이때 오한은 체온을 올리기 위한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이불을 덮게되면 체온이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온이 38도 미만이고 오한이나 몸의 떨림이 없다면 이불을 덮는것이 좋으며 추위가 느껴지고 손바링 차다면 이불을 덮어서 체온을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아기 열내리는 방법

해열제 먹이기

열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를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열이나서 아이의 컨디션 안좋고 열로 인해서 쳐진다면 해열제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39도 이상인 고열일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으니 해열제를 꼭 먹이는것이 좋습니다

시원하게 하기

아이가 열이 난다면 시원한 옷으로 갈아입히고 실내온도는 너무 덥지 않도록 선선하게 해주시고 얇은 이불을 덮어주셔야합니다. 땀이 났다면 바로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섭취

고열이 지속이 되면 탈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면 더 위험할 수 있으며 너무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먹여서 수분 섭취를 충분하게 해주어야합니다

물수건 닦기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젹셔서 아이의 몸에 닦아주면 됩니다. 물이 증발하면서 체온을 조금 내려주게되며 차가운 물을 사용하게외면 오히려 열이 더 날 수 있기때문에 꼭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안 떨어질 때

해열제를 복용하였는데도 계속 힘들다면 얇은 옷이나 얇은 이불을 덮고 체온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하며 해열제 복용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열이 계속 떨어지지 않는다면 탈수 위험을 염두해두고 병원에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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