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모세 혈관 터짐 원인과 치료방법 알려드립니다!

얼굴에 실핏줄이 터지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가느다란 혈관이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실핏줄이 터졌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렇듯 얼굴 모세 혈관 터짐이 왜 생기는건지 어떤 질환이 있는건지 궁금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얼굴 모세 혈관 터짐 원인과 치료방법에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얼굴 실핏줄 터짐

얼굴에 실핏줄이 터졌다면 가느다란 혈관이 피부에 나타나셨을겁니다. 이렇듯 얼굴 실핏줄 터짐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얼굴 실핏줄이 터졌다면 정확하게는 핏줄이 터진 것이 아니라 혈관에 탄력이 떨어지면서 부풀어 올라온 혈관이 피부에 비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런 증상을 모세혈관확장증이라고 불리게됩니다. 얼굴 피부에서 모세혈관이 터지게되면 거미 모양의 붉은 반점 같은 무늬가 생겨나게되는데 이런 모세혈관 터짐은 유전적인 원인도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가 맑고 좋아서 조금의 터짐이나 부풀어올라도 남들보다 눈에 잘 띄게 보일 수 있으며 얼굴 부위의 피부는 다른 피부보다는 연약한 편이기 때문에 바람에 의한 화상이나 극심한 온도 변화나 과도한 음주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며 재채기가 너무 심하여도 모세혈관이 터질 수 있습니다

얼굴 실핏줄 터짐 원인

  • 주사피부염이나 여드름으로인한 혈관 증식
  •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한 피부 두께 얇아짐
  • 피부가 노화되거나 자외선 노출이 심할 경우, 또는 흡연으로 인한 혈관과 주변의 탄력이 저하됐을 때
  • 임신으로 인해서 혈관 내 혈액량이 많아졌을 경우

모세혈관 터짐 치료

탄력이 떨어져서 모세혈관이 피부에 비쳐서 나타나는 거라면 탄력이 떨어진 혈관을 다시 되돌리는것은 불가능하며 문제가 되는 혈관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혈액 곡에 헤모글로빈 색소에 열을 가하여 열이 혈관벽까지 전달이 되게 하여 혈관이 응고되어서 사라지게 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진행이 됩니다. 심하지 않은 모세혈관 터짐이라면 주의사항만 잘 지켜주시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나아지게됩니다

얼굴 실핏줄 없애는 방법

햇빛에 장시간 노출 피하기

비타민 D 보충을 위해서 햇빛을 쬐는것은 좋지만 너무 장시간동안 햇빛을 쬐게되면  피부층 아래의 핏줄을 늘어나게 할 수 있기때문에 장시간의 야외활동이나 햇빛이 심한 낮에 마라톤을 하는 등 이런 활동을 피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바람이나 선풍기 오래 맞지 않기

여름에 선풍기를 틀어놓고 장시간 있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밖에서 계속 피부에 노출시키다보면 혈관 건강에 않좋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피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춥거나 뜨거운 환경 노출 피하기

너무 춥게되면 혈류 기능을 저하시켜서 혈관에 않좋은 영향을 미치게되며 너무 뜨거운 환경 또한 지나치게 혈관을 확장시켜서 좋지 않습니다

생활 속 자극 줄이기

혈관 파열은 외부자극으로 많이 발생하게되는데 피부는 얇기 때문에 강한 충격 뿐만아니라 작은 자극에도 혈관 터짐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수하고 수건을 닦을 때 너무 세게 문지르거나 스크럽 제품을 너무 지나치게 사용하는것도 원인이 될 수 있기때문에 주의해주시는것이 좋으며 이미 붉게된 피부는 최대한 건들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스테로이드 제제 남용 피하기

스테로이드를 처음 사용하게되면 효과가 좋아서 자주 수시로 바르게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오히려 내성이 생기게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병이 자주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너무 잦은 사용은 피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구토 얼굴 실핏줄

구토 후 생긴 혈관 터짐은 점상 출혈의 가능성이 있으며 점상출혈이라고 하는것은 모세혈관 출혈로 인해서 나타나게되는 빨간색의 작은 반점을 말합니다. 구토에 의해서 얼굴에 압력이 올라오게 되면서 일시적으로 모세혈관이 파열되어 점상출혈이 나타나는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에 가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리 실핏줄 터짐

모세혈관은 작고 얇은 혈관이기 때문에 환경이나 생활 습관만으로도 잘 늘어나거나 터질 수 있습니다. 실핏줄은 상체보다 하제에 잘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다시 실핏줄이 터지는 원인으로는 체중 증가로 인해서 하중이 증가했을 경우, 장시간 서 있는 직업이나 습관에 의해서 다리 압력이 증가했을 경우, 다리를 자주 꼬고 앉거나 쪼그려 앉으면서 발생한 혈관의 압박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평소 생활 습관을 돌이켜보고 주의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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