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당연히 발라주어야하지만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은 피부에 꼭 필요합니다. 요즘엔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선스틱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선스틱은 선크림보다 간편하게 사용하고 밖에서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많이들 사용하십니다. 이런 선스틱도 단점이 있는데요. 선스틱 단점 장점 올바른 사용법에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스틱 바르는법
- 선스틱의 뚜껑을 분리해줍니다
- 스틱 아랫부분을 돌려서 스틱이 나올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스틱이 나왔다면 발라주고 스틱 아랫부분을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스틱을 넣어줍니다
- 뚜껑을 닫아서 보관해줍니다
선스틱 위생
뚜껑을 열게되면 넓은 선스틱 면이 보이는데 이부분은 공기에 쉽게 노출이 될 수 있으며 피부에 닿이는 곳이기 때문에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균에 쉽게 노출이 되기 때문에 사용 후에는 뚜껑을 바로 닫아서 공기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해주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피부는 많은 세균들에게 노출이 되게 되는데 이런 세균들은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선스틱 피부에 닿는 부분을 사용하시기 전에 알코올 스왑으로 간단하게 소독을 해준 뒤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선스틱 부작용
선스틱을 얼굴에 문지르고 뚜껑을 닫고 방치를 해두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스틱을 사용한 후라면 끝까지 사용해주시는것이 좋으며 최대한 방치하는 시간을 줄여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오랜시간 지나서 사용을 하는거라면 알코올 스프레이를 선스틱에 뿌리고 물티슈로 닦아낸 뒤 사용하거나 선스틱 윗부분을 조금 잘라내고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선스틱 장점
선크림을 바르는것보다 사용하기가 훨씬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크림은 아침에 세안 후 바르고 외출한 후에는 다시 바르기가 쉽지가 않은데 자외선차단제는 여러번 발라주는것이 효과가 좋지만 선크림을 자주 바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스틱은 가방에 넣어두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손에 묻지도 않고 간편하게 스틱을 바르기만 하면되기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여러번 바르는게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스틱 끝까지 쓰는법
선스틱 끝부분에 가면 아무래도 스틱이 밖으로 나오는게 줄어들기 때문에 바르는것이 점점 힘들어지게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두가지의 방법이 있는데요. 그 중 한가지 방법은 면봉으로 파내어서 바르는 방법입니다. 선스틱의 남은 부분을 면봉으로 파내어서 피부에 문지르면 몸의 열로 인해서 녹으면서 발리게됩니다. 또다른 방법은 선스틱의 외곽을 잘라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내용물을 가장 아랫부분까지 돌려서 내려준다음 다쓴 부분의 선스틱 용기를 커터칼로 잘라주는것으로 각이 져있는 세로 부분부터 잘라주고 돌려가면서 나머지 부분도 잘라준다음 스틱이 나올때까지 잘라주고 사용해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선크림 vs 선스틱
선크림
선크림은 크림의 형태로 되어있기때문에 펴 바르기가 쉽습니다. 예전에는 피부에 끈적임이 남아있거나 백탁현상 때문에 바른 부위가 하얗게 들뜨는 제품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많이 보완이 되어서 끈적임이나 하얗게 되는 현상이 많이 줄어든 제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선스틱
립밤이나 멀티밤처럼 스틱의 형태로 되어있으며 휴대하기 간편하고 밖에서 바르기도 간편하여 많이 사용이 되고 있으며 고체 형태이기 때문에 발림성은 선크림보다 떨어지게됩니다. 색상이 투명하면서 굴곡진 피부 부분에는 덜 발라지는 현상도 생길 수 있으며 선스틱을 사용할 경우에는 꼼꼼하게 발라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