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 척추염 원인 초기증상 자가진단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직이라고 하는것은 오랜 기간 염증때문에 관절에 변화가 일어나서 관절의 움직임이 둔해지는것을 말하며 척추염이라고 하는것은 척추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라는 뜻입니다. 즉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생기고 움직임이 둔해지는 병인데요. 강직성 척추염 모든것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직성 척추염 ?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하는것은 척추를 침범하는 관절염의 일종으로써 척추에 발생한 염증이 서서히 진행이 되면서 척추관절이 굳어지고 구부릴 수 없게 되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조기 진단을 받아서 치료를 제대로 받는다면 통증과 강직이 호전이 되어서 척추 기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완치가 되는 병은 아니지만 정상적인 삶이 되도록 치료할 수 있습니다

강직성 척추염 원인

강직성 척추염의 원인은 자세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강직성 척추염과 관련이 있는 유전자가 환자에서 많이 발견이 되고 있기때문에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으며 유전인자가 양성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생기는 것은 아니지 때문에 유전적인 원인으로만은 설명할 수 없으며 세균 감염으로 인해서 생기는 원인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 초기증상

강직성척추염의 초기증상으로는 허리통증으로 시작이되며 오랜기간 조금씩 아프기 시작하며 주로 잠을 자고 일어난 후에 허리가 뻣뻣해지면서 통증이 느껴지게되고 활동하다보면 허리 통증이 약해지는 증상이 이 처음엔 나타나게됩니다

강직성 척추염 증상

강직성 척추염은 16-35세 정도의 젊은 남성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관절염은 보통 등뼈나 골반뼈가 만나는 곳에서부터 시작이 되며 처음에는 허리나 엉덩이에서 통증이 생겨나게됩니다. 휴식을 하거나 자고 난 뒤에 더 심해지는것이 특징이며 활동을 하고나면 통증이 줄어들게됩니다

점점 진행이 되게되면 척추나 목, 가슴도 침범이 되어서 척추 전체가 굳어지는 특징이 나타나며 갈비뼈가 달라붙어서 호흡이 어려워지게됩니다. 또 강직성 척추염은 전신성 질환이기 때무넹 척추 이외에도 엉덩이나 어깨, 발목, 무릎 등의 관절도 침범할 수 있으며 열이 나는 경우도 있으며 식욕이 없어지고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됩니다. 환자의 25%에서는 눈에 염증이 생겨나는것을 볼 수 있으며 안구 통증이 밝은 곳에서 심해지는것이 특징이며 충혈이 생기면 강직성 척추염에 의한 눈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폐나 심장에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강직성 척추염 자가진단

  • 한 밤중에 허리나 등이 아파서 잠에서 깬 적이 있습니다
  • 안구의 통증이 자주 있으며 출혈이 발생하는 포도막염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 발뒤꿈치에 위치해있는 아킬레스 인대 부위의 통증이 있습니다
  • 휴식을 취해도 허리나 등 통증이 개선이 되지 않다가 운동을 하면 오히려 통증이 개선이 됩니다
  • 허리나 등의 통증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심해집니다
  • 허리나 등의 통증이 40세 전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강직성척추염 수명

강직성 척추염의 예후는저절로 호전이 되는 경우부터 지속적으로 악화가 되어서 심각한 척추 변형을 일으키는 경우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예후가 더 나쁜것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질병이 10년 이상 되면 평균 수명이 일반인에 비해서 약간 감소하기 때문에 증사이 나타난다면 적극적으로 치료받는것이 필요합니다

강직성척추염 진단

강직성척추염은 쇼버검사 등의 관절의 운동 범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몇가지 검사를 통해서 진단하게됩니다. 골반 X선 검사를 통해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MRI나 CT 등 영상검사를 추가적으로 하게됩니다. 강직성척추염은 HLA-B27 이라는 유전자와 많은 관련이 있으며 강직성척추염 환자들의 90%이상에서 이 유전자가 양성으로 나타나게됩니다. 가족 중에 강직성척추염 환자가 있으면서 이 유전자가 양성인 경우에 발병의 빈도가 10-30%정도로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HLA-B27 유전자를 검사해서 진단에 참고하게됩니다. 염증의 정도를 평가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서 혈액의 염증 수치의 증가여부와 포도막염, 힘줄염, 말초 관절염등의 여부를 추가적으로 검사하여 진단을 하게됩니다

강직성척추염 치료

재활 및 운동 치료

강직성척추염이 있는 환자는 스스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운동 치료는 자세를 바르게 유지학고 관절을 잘 움직이게 해서 통증을 줄여주기 때문에 약물 치료보다 더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 환자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은 목이나 어깨, 허리 등을 최대한 뒤로 젖히거나 몸을 양쪽으로 번갈아 가면서 돌려주는 것입니다

약물치료

강직성척추염 환자에게 사용하는 약은 염증을 줄여주고 통증을 없애는데 사용이 되는 소염진통제와 염증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 사용하는 약이 있습니다. 소염 진통제는 통증을 줄여서 움직임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어서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며 사람에 따라서 속이 거북하거나 복통, 심장 이상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팔이나 다리 관절, 엉치, 엉덩뼈의 관절에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를 관절 안에 주사하기도 합니다

수술치료

강직성척추염의 수술적 치료 부위는 크게 척추와 고관절로 나누게됩니다. 척추와 고관절 수술치료는 먼저 담당 정형외과 전문의와 면담을 하여서 수술에 대한 설명과 환자 자신의 궁금한 점을 충분히 상의한 후에 결정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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