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자임 Q는 체내에서 점점 줄어드는 에너지의 대사와 항상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영양성분입니다. 코엔자임 Q,는 우리몸 어디에나 존재하고있는 물질인데요. 세포 소기관 단위에서 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중요한 인자입니다. 코엔자임 Q가 결핍이 되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코엔자임 Q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코엔자임 Q ?
코엔자임 Q는 세포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체내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물질 중 하나입니다. 활성산소같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의 산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며 줄임말로 코규텐이라고도 불리며 코엔자임 Q는 우리 몸의 세포에 다 있는 성분으로 심장과 신장, 간, 근육, 뇌 등의 모든 장기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코엔자임 Q는 체내에서 자체 생성이 되는 물질로 나이가 들수록 점점 감소하게 됩니다. 20대에 가장 높다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40대가 되면 코엔자임 Q를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엔자임 Q는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이곳저곳을 이동하면서 에너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들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입니다. 코엔자임 Q가 가장 많이 분포가 되어있는 곳이 심장으로 주로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하는 기관에 많이 분포하고 있기때문입ㄴ디ㅏ. 체내에서 끊임없이 펌프질을 하여서 전신으로 혈액을 내보내주는 일을 하는 곳이 심장으로 심장 근육에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들어있는데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코엔자임 Q가 심장에 가서 심장이 제기능을 하고 심장 근육의 움직임을 도와주게됩니다
코엔자임 Q가 결핍이 외게되면 심장이 수축하고 이완을 반복하는것이 힘들어지게되고 혈압이 계속 높은 상태가 유지가 되면서 심장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엔자임 Q 효능
항산화 작용
코엔자임 Q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e, 셀렌, 망간 등의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항산화 작용은 노화를 방지해주고 면역력을 강화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혈관기능 개선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는 분들이 코엔자임 Q를 드시면 심장을 돌볼 수 있으며 혈관의 상태가 좋지 않을떄 심장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코엔자임 Q는 심장의 수축과 이완을 도와주어서 심장의 기능을 개선시켜줍니다. 고지혈증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 코엔자임 Q의 합성이 억제가 되는데 코엔자임 Q를 섭취하므로써 건강한 심장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 개선
코엔자임 Q이 부족해지면 에너지 생성이 저하되게되고 조금만 활동해도 피로감이 발생하게됩니다. 이것이 지속이 되면 만성피로가 될 수 있는데 만성피로의 원인이 코엔자임 Q결핍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코엔자임 Q를 섭취하게되면 만성피로에 도움이 됩니다
피부건강
사람의 피부는 약산성일 때 가장 건강한데 활성산소에 강한 산성이 피부에까지 영향을 주게되면 피부에 산성화가 일어나면서 노화가 생기게됩니다.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많아지게되면 체내 콜라겐이 파괴되고 주름과 탄력저하, 건조 등의 피부의 노화를 유발하게됩니다. 또 활성산소가 증가하게되면 세포가 공격을 받게되고 피부의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게됩니다. 코엔자임 Q는 활성산소로부터 콜라겐을 보호하고 콜라겐 생성까지 활성화시켜주어서 피부건강을 유지시켜줍니다
코엔자임 Q 먹는법
코엔자임 Q는 영양제 말고도 식품으로 어느정도 섭취가 가능합니다. 정어리나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이나 돼지고기, 소고기에 주로 함유가 많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게되면 충분한 양의 섭취가 어려울 수 있기때문에 영양제를 통해서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코엔자임 Q 먹는시간
하루에 한번정도 한번에 영양제로 드실 경우에 1캡슐 섭취하는것이 좋으며 아침 식사 후에 물과 함께 섭취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코엔자임 Q 부작용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특정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알레르기 체질, 임산부는 섭취 전에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물게 소화의 불편이나 두통, 피부 발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합니다. 하루 권장량을 100mg 섭취하시되 갱년기 이후에는 200mg 정도 섭취하여도 괜찮습니다. 하루에 두번 세번 나눠서 드시는 것보다는 한번에 드시는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다 복용시에는 복통이나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