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종아리에 쥐가 자주 나거나 자다가 쥐가 나서 깨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밤낮으로 다리가 퉁퉁붓는 분들이 쥐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쥐가 나게되면 어떻게 응급처치를 하는것이 좋은지 알고계시는것이 좋은데요. 종아리쥐나는이유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종아리쥐나는이유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할 만큼 종아리 근육에서 하체로 모여진 혈액을 위쪽으로 펌프질 하는 기능을 하는 부위가 바로 종아리 입니다.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려면 종아리에서 펌프질을 잘 하여서 혈액을 심장으로 다시 올려줘야하는데요. 그렇지 못하면 심장이 혼자서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혈액 순환의 중심은 바로 심장인데 심장의 펌프질로 혈액순환이 안되는 부분이 발입니다. 밑으로 내려간 혈액이 심장 쪽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계속 머무르게되면 심장이 혼자 일을 하게되면서 무리가 가게됩니다. 심장을 보조하여 혈액순환을 돕는 역할을 종아리가 해주어야하는데요
종아리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게되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하체로 내려간 혈액이 위로 올라오지 못하게되고 노폐물이 쌓이게됩니다. 이렇게 되면 종아리가 붓고 혈관이 튀어나오며 통증이 생겨나고 쥐가 나게됩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되고 심해지게되면 부정맥이 발생하여서 건강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수면중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
미네랄 부족
몸안의 칼슘이나 마그네슘과 같이 미네랄이 체내에 부족해지면 전해질이 불균형의 상태가 되면서 다리에 쥐가나게됩니다. 또는 자기 전에 카페인을 과다하게 마시거나 과민성 방광, 설사, 과도한 땀 분비로 인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근육의 긴장
평소보다 과하게 다리를 사용하였거나 준비 운동 없이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였을 경우에 피로가 누적이 되어서 수면 중에 다리에 쥐가 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장애
하루종일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해야하는 분들에게 많이 나타나게됩니다. 오랜 시간 움직이지 않게되면 다리에 있는 혈류가 심장 쪽으로 흐르지 못하게되면서 원활한 순환이 어렵게됩니다
당뇨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전해질의 불균형이 생겨서 다리가 저리게됩니다. 당뇨 합병증에 해당하는 말초신경병증도 이유가 될 수 있기때문에 주의하셔야합니다
갑성선 문제
감상샘 저하증으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지게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다리에 쥐가 나게됩니다
하지정맥류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서 다리에 쥐가 나게됩니다. 평소 부종이 있고 통증과 피부색이 바뀌면서 혈관이 튀어나오는 증상이 있다면 정확하게 검사를 받아보셔야합니다
종아리 쥐났을때 응급처치
종아리를 천천히 마사지 해주거나 의자에 앉아서 무릎을 펴주고 다리를 움직여주면 쥐를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쥐가 자주 난다면 평소에 술과 커피를 줄이는것이 좋으며 수분을 자주 보충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또 운동하기 전에는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어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셔야합니다
종아리에 쥐났을때
- 쥐가 난 다리의 엄지발가락을 상체쪽으로 당겨주면서 스트레칭해줍니다
- 종아기에 쥐가 났다면 일어서서 몇 발짝 정도 걸어서 종아리 근육을 늘려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 농아리 뒤쪽의 종아리 알 근처를 위 아래로 눌러서 혈액순환이 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다리에 쥐 안나게 하는 방법
스트레칭
운동을 하기 전에 충분하게 준비운동을 해주고 스트레칭을 해주어야합니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해야한다면 적어도 1시간 단위로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스트레칭을 해주고 혈액순환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압박스타킹
다리에 압박을 주어서 심장 쪽으로 혈류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여서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가볍게 걷는 것부터 시작하여서 몸을 유연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금연
잦은 흡연을 하는것은 체내의 피의 흐름을 안좋게 만들고 각종의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금연을 하게되면 다리의 쥐 뿐만 아니라 삶의 질과 건강 향상에 도움이됩니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
추워지게되면 쥐가 날 가능성이 더 높아지게됩니다. 너무 춥게 않도록 몸을 가꾸어 주시고 옷을 따뜻하게 입어서 체온 유지에 신경써주는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