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생아의 경우에 평균적으로 하루에 4-5번정도 변을 보게됩니다.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지 분유 수유를 하는지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며 아아의 소화능력에따라서도 대변 횟수가 차이날 수 있는데요. 아기 신생아 설사 원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아기 설사 원인
녹변 설사
가장 건강하면서 이상적인 색은 노란 변으로 환금변이라는 말을 하는데요. 음식물을 섭취하였을 때 식도와 위를 지나면서 대장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노란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담즙의 양이 많거나 음식물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을 경우에 녹색변이 나오게됩니다. 그리고 완모를 하는 아기들은 연두색변도 정상에 해당이 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기코변
코변이라고 하는것은 마치 콧물과 비슷하게 점액성이 있는 변입니다. 대장 점막에는 점액질이 존재하는데 대장 내벽을 보호하고 응고시키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종종 소화 기능이 미숙한 아기들이 변에 함께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가 잘먹고 처지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건 아니지만 콧물과 함께 점액질의 코변이 나온다면 장염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기혈변
아기 혈변의 경우에는 설사와 변비, 복통, 변의 색깔, 모유수유 여부 등의 다양한 부분에서 원인을 알아봐야합니다. 설사에서 피가 나온다면 당황할 수 밖에 없는데요. 엄마가 분만할 때 나온 모체의 혈액의 삼켰을 경우에 엄마의 유두 속의 혈액을 먹은 경우에 또는 괴사성 장염, 신생아 출혈성 질환이나 대장염, 알레르기성 직결장염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변비가 심할 경우에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단단한 변때문에 항문 주변의 피부가 찢어지면서 피가 나는 경우도 종종 있게됩니다
신생아 모유 설사
분유를 먹는 아이들에비해서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들의 경우에 변이 대부분 묽은 편이며 살짝 시큼한 냄새도 나게됩니다. 아기의 설사가 무조건 위험하거나 건강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소보다 묽기가 얼마나 묽은지 냄새가 바뀌지는 않았는지 변의 횟수에 변화는 없는지 등을 체크해보셔야합니다. 아기가 설사하는 증상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먹는 것과 관련이 있게되며 분유를 먹는 아이들은 신생아 설사를 보는 일이 별로 없는편이지만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들은 기본적으로 살짝 묽은 변이 나오게됩니다. 하지만 감기에 걸리거나 장염에 걸렸을 경우에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서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아기 설사 기준
아기가 평소보다 많이 묽은 변을 보고 변 횟수도 많이 증가한 상태를 설사라고 말하게됩니다. 묽은 변을 보지만 평상시와 비슷한 변 횟수이며 아기의 컨디션도 좋다면 설사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열과 구토, 식욕부진 등의 동반된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소아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혹시나 잦은 벼변으로 탈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끓였다가 식힌 물이나 유아용 이온음료 등을 자주 먹이는것이 좋으며 음식을 충분하게 보충하여야합니다. 특히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주는것이 좋으며 아기가 변을 자주 봐서 기저귀 발진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물로 닦아서 자극이 없도록 관리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기 노란 설사
설사는 평소보다 아이의 변에 물기가 많은 경우를 포함하여서 횟수가 많아지는것을 설사라고 부르게됩니다. 설사는 장 내에 좋지 않은 것들을 내보내기 위한 것으로 장내를 물로 청소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대부분의 원인은 장염이 가장 많으며 설사를 하게되면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설사를 하게되면 변 속에 수분뿐만 아니라 염분이나 탄산염, 칼륨 등의 전해질이 녹아 나오기 때문에 단순하게 물로만 보충해주는것만으로 설사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심한 경우에 링거액을 주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설사가 자주 지속적으로 계속된다면 꼭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기 설사 대처방법
항문이 헐지 않도록 관리
자주 설사를 하게되면 항문이 헐거나 기저귀발진이 쉽게 일어나게됩니다. 설사를 하면 최대한 빠르게 물로 씻겨주는것이 좋으며 물기를 충분하게 말린 후에 기저귀를 채우는것이 좋습니다. 또 항문에 발진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에 미리 비판텐을 발라주시는것이 좋습니다
탈수가 오지 않도록 주의
성인은 몇번 설사를 하여도 괜찮지만 아이들은 바로 탈수 증상이 나타나 수 있기때문에 주의해주셔야합니다. 아기가 탈수가 오게되면 컨디션이 바로 처지게 되므로 설사를 한다고 수유를 중단하면 안되며 평소와 똑같은 양은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셔야합니다. 또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옷과 실내 온도를 맞춰주어야합니다
배 마사지와 찜질 해주기
보통 설사를 하는 경우에 배앓이를 동반하게됩니다. 이때 아기는 굉장한 불편감을 느껴 잠을 설치게됩니다. 배마사지를 자주 해주고 젖병에 따뜻한 물을 담아서 배에 문질해주며 찜질을 해주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