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태를 알아보는 방법 중에 본인의 대변 색깔을 확인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다른 색을 띠고 있다면 몸에 무언가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가 될 수 있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인녹색변에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녹색변 원인
식중독와 장염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상온에서 음식이 빨리 부패할 가능성이 높아지게됩니다. 상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게되면 여러가지 세균과 바이러스감염으로 식중독이나 장염에 걸릴 수 있는데요. 장내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염증을 유발하게되면 장이 수행하던 기능이 떨어지게되면서 수분이 흡수가 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게되고 설사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게됩니다. 장내의 세슌과 바이러스가 몸 밖으로 배출이 되면서 소화가 빨리 이루어져서 담즙 성분이 남아서 초록색변을 볼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과민성대장증후군 역시 녹색변을 볼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서 확인을 해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별다른 건강적인 문제가 발견되지 않지만 변비나 설사, 복통, 복부팽만 등의 다양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게됩니다
답즙색소
녹색변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이 담즙 색소가 변에 남아있게되면 녹색변을 보게됩니다. 소화를 도와주는 담즙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가 되었거나 소화과정이 지나치게 빠를 경우에 담즙이 분해되지 못하면서 녹색변이 만들어지게됩니다. 소화가 된 음식물은 장에서 분해가 이루어지면서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흡수가 되고 남은 성분과 노폐물이 변을 통해서 배출이 되는데 이런 과정이 너무 빨리 이루어지게되면 담즙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채소 과다 섭취
녹색변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건강상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발생하였다가 사라진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짙은 녹색의 채소를 과도하게 섭취하여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에 관심을가지고 있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해석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 섭취를 늘리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너무 과도하게 먹게되면 녹색변을 일시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약 복용
누구나 복용할 수 있는 항생제나 다른 약물을 복용했을 경우에 일시적으로 녹색변을 보기도 합니다. 특히 항생제의 경우에 의사에게 처방을 받는 용량과 용법을 유의하면서 복용을 하며 항생제를 과다 복용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섭취할 경우에 몸 안의 이로운 유익균들까지 파괴되고 장의 건강한 세균층이 망가지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철분제 복용
철분제는 빈혈을 평소에 겪고 있다면 복용할 수 있는데요. 철분을 비타민이나 영양제의 형태로 따로 복용을 하는 경우에 녹색변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철분제의 원료 중에 밀싹이나 스피루리나 등의 짙은 채소들이 원료로 사용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골수이식과 같은 큰 수술을 받을 경우에 환자의 몸에서 거부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 위장의 장애를 일으키게되고 설사로 이어질 수 있으며 담즙 색소가 남아서 녹색변을 일으키기고 합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위장의 관계를 평소보다 빠르게 활동하게 만들어서 담즙의 분해를 막아서 녹색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녹색변 설사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섭취한 음식은 위에서 강한 산성으로 잘게 분해가 되고 장에서 몸에 필요한 수분과 각종의 에너지원들이 흡수가 됩니다. 이 경우에 남은 영양소들과 노폐물이 변을 통해서 몸밖으로 배출이 되며 건강한 사람의 변은 크기가 적당하면서 황금빛이 도는 것이 정상이지만 수분이 부족하여서 너무 딱딱하거나 색이 평소와 다른 상태가 반복해서 발생한다면 건강의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녹색변 설사 역시 정상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으며 녹색 채소를 과도하게 많이 섭취한 경우에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소화되는 과정이 빠르게 진행이 되면서 소화를 도와주는 담즙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하면서 녹색변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췌장암 녹색변
췌장암이 발생하게되면 변 색깔이 평소보다 하얗게 변할 수 있습니다. 암 덩어리에 의해서 췌장의 머리 부분이 압박을 받게되면 담즙의 정상적인 배출이 어려워지게되는데요. 정상적인 대변의 색이 갈색인 이유는 담즙이 장애의 세균과 만나게되면 갈색이나 황토색, 노란색 등으로 변하게되고 췌장암에의해서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게되면 대변에서 담즙이 섞이지 못하면서 마치 흰 쌀밥을 뭉쳐놓은 듯한 모양이나 드부를 으깨놓은 것과 같은 대변을 보게됩니다. 변에 기름기가 많고 악취가 나며 변기에서 물을 내려도 변이 잘 씻겨 나가지 않는 특징이 나타나게됩니다
녹색변 대장암
철분제를 복용하였거나 녹색채소를 과도하게 섭취하였거나 모유수유를 하는 임산부의 경우에 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아지면서 담즙이 분해되지 못한채로 배출이 되서 녹색변이 나타나게되며 또 장속에 있는 세균이 담즙 변형을 충분하게 시키지 못하게되면 녹색변이 나오게됩니다. 이는 대장암과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검녹색 변
엽록소를 과도하게 많이 섭취하게되면 녹색변이 나올 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였는데도 답즙산의 산화 정도에 따라서 녹색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나오는 녹색변은 건강과는 특별한 상관이 없으며 식도나 위, 십이지장 등에 출혈이 있는 경우에 검은색 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출혈이 된 혈액이 위액 속의 염산과 반응하게되면서 염산 헤마틴이라는 물질로 변해서 검은색변이 만들어지게됩니다. 또는 소장에서 세균과 효소의 작용으로 인해서 부패되고 발효가 되어서 독한 냄새까지 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간경화증으로 인한 정맥류나 위나 십이지장의 궤양, 위암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