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이라고 흔히 부르고있는 충수염은 누구나 한번쯤은 걸릴 수 있는 질환입니다. 충수염은 맹장의 끝에 존재하는 충수에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을 말하는데요. 충수염이 심해지면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맹장염 초기증상 알려드리겠습니다
맹장염 ?
맹장염이란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겨난 것을 말합니다. 정확한 명칭으로는 충수염으로 충수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주요 원인으로는 충수돌기 개구부의 폐쇄에 의해서 발생하게되며 충수염이 심해질수록 다른 부위로 처질 수 있기때문에 바로 병원에 가야합니다
맹장염 원인
맹장염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며 충수돌기 개구부의 폐쇄가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 됩니다. 이 부분이 막히게되면 압력이 증가하게되고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서 조직 손상과 감염을 유발하게됩니다. 또는 변비에 의한 변의 유입이나 이물질의 유입, 종양 등에 의해서 발생하기도합니다. 또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기생충 등의 감염에 의해서 일어날수 있으며 특정한 자가면역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하기도합니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맹장염이 발생하기때문에 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발생하기도합니다
맹장터지기전 증상
오른쪽 옆구리 통증
맹장염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맹장염이 발생하기 전에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증상으로 오른쪽 옆구리 통증과 불편함이 계속 느껴지고 지속적인 통증과 고통이 계속되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해지게됩니다
소화불량
소화불량이 발생하며 소화기관의 문제가 발생하게되면서 장의 기능이 원활하게 작용하지 못하게되므로 속이 답답하면서 더부룩함을 느끼게됩니다
발열
우리 몸안에 염증이 발생하면서 체내의 면역력이 자기방어 작용으로 체온이 상승하고 열이 계쏙해서 나게되며 발열과 함께 오한이 발생하게됩니다
맹장염 초기증상
우측 복부 통증
심한 복부 통증이 느껴지게됩니다. 아랫배를 콕콕 찌르는 듯이 통증이 느껴지며 대변을 보더라도 복부의 통증이 없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복부의 통증이 심해지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구토, 메스꺼움
맹장염이 발생하게되면 구토와 메스꺼움이 발생하게되며 대부분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이 나타난 뒤에 이런 증상이 따라오게됩니다
발열과 오한
혈액 속의 염증 수치가 높아지게되면서 몸에 열이 나게됩니다. 염증을 방어하기 위해서 몸이 반응하여서 몸의 온도를 올리게되며 오른쪽 아랫배가 심하게 아프면서 발열과 오한이 느껴진다면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설사 또는 변비
맹장염으로 인해서 설사나 변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배변 활도잉 힘들고 평소보다 적은 배변을 보거나 배변 후에도 찝찝한 느낌이 든다면 맹장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복부 팽만감
복부 팽만감과 가스를 배출하지 못하거나 또는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가슬 배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자 맹장염 증상
남성과 여성에 따라서 맹장의 위치는 달라지지 않으며 오른쪽 옆구리 쪽에 맹장이 위치 되어있기때문에 맹장염 증상이 남성과 거의 비슷하게 느껴지게됩니다. 하지만 임신한 분의 경우에 간혹 배가 불러오면서 맹장의 위치가 상복부로 향할 수 있으며 임신 시에 우측 옆구리 통증이 있다면 맹장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맹장염 자가진단
맹장염은 대부분 맹장의 하부에서 잘 발생이 되며 복통이 심하고 복부 팽만감이 있고 소화불량, 변비, 설사 등이 나타나게됩니다. 복통은 왼쪽 아래쪽 복부에서 시작하게되고 점점 한 곳으로 통증이 집중이 되게됩니다. 맹장염을 자가진단할 수 있는 가장 흔한 증상은 복통으로 왼쪽 하부 복부에서 시작하여서 점점 한곳으로 통증이 몰리게되고 복통 이외에도 소화불량, 변비, 설사 , 오한 , 발열 등의 증상이 동반되어서 나타난다면 맹장염을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맹장염 초기 치료
맹장염의 치료에는 대부분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은 복강경 수술 방법을 사용하여서 충수돌기 절제수술을 시행하게되며 복강경 수술이 가장 흉터가 적으면서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 전후에 항생제를 투여하게되며 수술 후에는 소화기관을 안정시키고 빠른 회복을 위해서 수일동안 금식을 하게됩니다. 염증이 농양을 형성하였다면 즉시 수술을 하지 않고 배액관을 삽입하여서 고름을 배출시키고 항생제를 투여하여서 염증을 가라앉힌 후에 수술을 진행하게됩니다. 충수염의 염증이 심해진다면 충수가 터지면서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