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후 출혈 원인을 알려드립니다!

관례 후 질 출혈은 심각한 질병은 아닙니다. 소량의 출혈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출혈이 2-3일이 지나도 멈추지 않거나 출혈양이 많아지고 있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관계 후 출혈 원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관계 후 출혈

관계 후에 출혈이 계속된다면 생리 여부를 확인해보고 생리가 아닐 경우에는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혈이 일어나는 상황은 다양하게있으며 마찰로 인해서 생긴 출혈일 가능성도 있으며 이런 출혈이 반복이 되는 경우라면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용종이나, 자궁경부염, 질염 등을 의심해 볼 수 있고 자궁 입구에 작은 혹이 있는 경우에도 관계 후 출혈이 일어나게됩니다. 또 자궁경부가 헐어있거나 염증이 있는경우에 남성의 성기가 자궁 경부에 닿게 되면서 미세한 혈관이 터지게되면 출혈이 발생하게됩니다. 이 때는 꼭 산부인과에서 자궁경부 염증 치료를 받으셔야하며 위축성 질염의 경우에도 관계 후 출혈이 일어나게되는데 폐경기 여성이 겪게되는 위축성 질염이 아니더라도 여성 호르몬이 부족한 경우에 나타날 수 있으며 모유 수유 중인 경우나 자궁내막증으로 호르몬을 치료하는 경우에 위축성 질염으로 인한 출혈이 발생하곤합니다

관계후 다음날 출혈

질내 상처

질내 상처가 생긴 경우에 출혈이 발생하기도 하며 여성의 질 내부에는 매우 약한 조직으로 구성이 되어있기때문에 상처가 쉽게 날 수 있습니다. 심한 자극으로 인해서 질내벽에 상처가 생기게되면 약간의 출혈이 일어나게되며 질내 상처가 원인이라면 질출혈과 함께 따끔거리는 통증이 동반이 됩니다

질염

평상시에 노란색의 분비물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면 질염을 의심해봐야하며 질염에 의해서 생긴 출혈은 거의 없으나 여성호르몬의 감소가 원인이 되는 위축성 질염의 증상으로 인해서 출혈과 통증이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질 점막이 얇아지게되면서 건조해지기 때문에 산부인과에 내원하셔서 검사와 치료를 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궁 및 난소 질환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용종 등 여성질환이 있는 경우에 관계 후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계가 출혈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부정출혈이나, 생리통, 월경 과다와 같은 다른 증상이 동반이 됐다면 자궁이나 난소의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병원에 가보시는것이 좋으며 단순 피곤으로 인해서 생긴 증상이라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심할 경우에는 자궁내막암의 증상일 수 있기때문에 반드시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관계 후 출혈 임신 가능성

관계 후 출혈이 발생했다면 자궁 내막이 떨어져 나오는 경우일 수 있고 착상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착상혈은 관계 후 7-10일 경에 나타나게되며 1-3일 정도 지속이 됩니다. 정상적인 생리에 비해서 출혈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며 기간이 짧습니다. 관계 후 7일 후에 나타난 출혈이라면 착상혈일 가능성이 있고 관계일로부터 14일 이상 지난 뒤에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관계후 선홍색

관계 후 선홍색의 피가 소량은 나올 수 있지만 오래 지속이 된다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선홍색 피가 나온다면 스트레스나 피로누적, 면역력 감소, 다이어트 , 호르몬제 복용으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자궁 질환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건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보셔야합니다

 

 

관계후 출혈 갈색

관계 후 갈색냉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갈색냉능 대체로 자궁 경부나 내막, 질점막, 난소 등의 여성의 생식기관 내에서 소량의 출혈이 발생하였음을 나타내며 갈생의 출혈이 보여진다고 꼭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아니지만 자궁경부암이나 자궁근종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였을 수 있고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착상혈인 경우도 있습니다

질 점막 상처

관계 시에 질 점막에 상처가 발생하면서 갈색의 출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무리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관계를 갖게 될 때 질 점막에 상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때문에 소량의 출혈이 발생한 경우에 갈색냉의 형태로 보여지게됩니다

자궁경부암

성관계를 통해서 전염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해서 발병하는 질환으로 초기 자궁경부암은 증상이 거의 없지만 자궁경부암 초기에 관계를 하여 경부가 자극받게되면 소량의 출혈이 생길 수 있으며 갈색냉의 형태로 나타나게됩니다. 만약 관계시마다 갈색의 출혈이 반복해서 나타난다면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리며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자궁근종

35세 이상의 여성에게 매우 흔한 질환이며 근종의 크기가 작고 다른 불편감을 유발하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관계 후 갈색냉이나 소변장애, 변비, 생리불순, 생리양 과다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이 발생한 위치가 관계시 물리적 자극이 가해질 수 있는 부위라면 관계 시 통증이나 출혈이 유발 될 수 있으며 이때 소량의 출혈이 갈색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임신

임신 극초기나 수정란이 자궁내막을 파고들어가는 과정에서 착상혈이라고 부르는 소량의 출혈이 발생할 수 있고 갈색냉의 형태로 보여지게됩니다

첫관계 후 출혈

첫관계 후 출혈이 생기는 원인은 여성의 질 입구에 존재하는 처녀막 때문인데 처녀막은 질 하단부에 위치해 있으며 질의 입구를 부분적으로 가리고 있는 막 모양의 섬유조직을 말하게됩니다. 여성의 생식기 외음부와 내음부의 경계막이라고 할 수 있으며 관계 시 출혈은 남성의 성기가 들어왔을 때 처녀막이 찢어지면서 처녀막 속의 모세혈관이 터져서 출혈이 발생하게되며 처녀막의 얇거나 탄력이 좋거나 입구의 절반 미만으로 걸치고 있는 경우에는 출혈이 생기지 않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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