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마다 골반에서 뚝하는 소리가 나신적있으신가요? 골반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지 걱정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골반에서 나는 소리는 무엇때문에 나는것일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골반 뚝 소리?
간혹 골반이나 고관절에서 뚝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본인만 느낄수있느 작은 소리고 뚝하는 소리가 난다거나 고관절끼리 부딪히는 느낌이 소리와 함꼐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움직일때 외부에서도 뚝하는 소리가 확연히 들리기도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소리가 계속 발생한다는것은 어딘가 부딪히고 마모되고 있다는것일 수 있는데요. 계속되는 소리를 방치하는경우에는 우리 몸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기때문에 주의깊게 살펴보는것이 좋습니다.
고관절 걸리는 느낌
골반에서 소리가 난다는 것은 고관절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고관절이란 우리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는 관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서 골반 바깥쪽에 허리부분에서 아래쪽으로 만지면서 내려가다본면 툭 튀어나온 딱딱한 뼈가 만져지게되는데 기때 다리를 움직여보면 조금씩 손 아래서 움직임이 느껴지게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고관절이라 부르게됩니다. 고관절은 우리가 허리를 펴고 서로 걷는데에 중요한 관절에 속하며 체중을 지탱하기 위해서 구조적으로 근육과 인대조직으로 강하게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 부위에 문제가 생기게된다면 서거나 걷는데 어려움이 생기게됩니다.
고관절 소리 내기
고관절 주의에 여러 근육들이 둘러싸고 있기때문에 다리와 몸통의 움직임을 이루게되는데 장요근과 대퇴근막장근이라는 근육이 고관절 소리와 연관이 많게됩니다. 장요근과 대퇴근막장근이라는 근육은 자세유지근이라고하며 능동적인 움직임을 담당하기보다는 자세를 유지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긴장이 잘 되어지고 단단해지면서 근력은 약해지고 길이가 짧아지게되는 것입니다. 장요근이나 대퇴근막장근에 문제가 생기고 주위 조직과 마찰을 일으키게되면 소리가 나게됩니다.
골반과 고관절 주위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을 발음성 고관절증이라고하며 통증 없이 골반 바깥쪽에서 나는 소리는 대부분 대퇴근막장근이 고관절의 대전자에 걸리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골반 안쪽에서 나는 소리는 장요근이 고관절의 소전자나 주위 인대, 뼈조직에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골반 뚝 소리 디시
이런 소리가 계속나게된다는것은 고관절의 불안정성이 존재한다는 의미기때문에 오래 방치하게되면 고관절이나 골반 또는 허리조직에 손상이 누적되면서 심한 통증이나 외상으로 발전할 수 있기때문에 고관절의 틀어짐 교정치료나 근막 치료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근육과 인대를 치료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고관절 뚝’소리 스트레칭
- 개구리 자세 – 고관절 주위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자세입니다, 골반 안쪽 내전근 및 골반 뒤쪽 바깥쪽이 스트레칭되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하는 방법은 엎드려서 네발기기 자세에서 무릎을 바깥쪽으로 벌려줍니다. 엉덩이를 뒤로 앉듯이 눌러주고 8초간 자세 유지 후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이렇게 5세트 반복해주시면됩니다
- 비둘기 자세 – 장요근이 늘어나면서 앞으로 가져온 다리에서 허벅지 뒤쪽과 엉덩이가 늘어나는 느낌을 받게되고 고관절을 앞뒤로 늘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는 방법은 오른쪽 다리는 앞쪽으로 가져와서 구부리고 왼쪽 다리는 뒤로 길게 뻗어줍니다. 양손은 바닥을 짚어주면서 허리를 세워줍니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실시해줍니다.
골반 틀어짐 자가진단
- 한 쪽의 신발 바닥만 잘 닳는다
- 특정한 쪽의 다리를 꼬는 것이 편하다
- 누워있을 때 한쪽 발이 더 바깥쪽으로 돌아간다
- 눈을 감고 제라리 걸음을 하면 몸이 한 방향으로 돌아간다
- 치마가 한쪽방향으로만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