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증상 원인 예방접종 치료법 알려드립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성 질환으로써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서 공기중으로 전파가 되는 질환입니다. 홍역은 발열과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홍역증상 원인과 초기증상, 예방접종 그리고 치료법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홍역 ?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이 되는 발진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법정 감염병 2급으로 사람간의 비말을 통해서 전염이 되는 것이 특징이며 전파력이 코로나보다 10배정도 더 강하다고 합니다.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서 공기 중으로 바이러스가 떠돌다가 전염이 되는 것이 특징이며 전파력이 강한 편으로 항체가 없는 사람이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면 100%감염이 된다고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98%정도 예방접종을 하여서 홍여깅 다시 유행하지는 않지만 항체가 잘 형성이 되지 않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질 경우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해외로 나갈 일이 있을 경우에는 출국 하기 1-2개월 전까지 홍역 예방접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홍역 예방접종

홍역 예방접종은 생후 12-15개월사이에 한번, 4-6세에 한번 즉 두번 예방접종 하여야합니다. 하지만 일부의 사람들은 홍역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였거나 접종을 받았더라도 면역력이 생기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홍역에 걸릴 수 있기때문에 홍역 예방접종을 받은 후에도 개인 위생을 잘 지켜야하며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홍역 전염

홍역은 발진이 생기기 5-7일 정도 전부터 감염력이 생겨나게되고 생기 후에 5일 까지 존재한다고합니다.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약 10일 정도로 감염된 환자와 접촉한 후에 10일이 지나서 증상이 나타난다고합니다. 전염력이 강한 시기는 발진이 돋기 시작한 6-7일 전부터와 발진 후에 2-3일 정도로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전염력이 크기 때문에 면역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환자와 잠시 접촉하였다면 잠복기 동안 격리하는것이 좋습니다

홍역 증상

  • 발열 –  홍역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게됩니다
  • 발진 – 발진 또한 홍역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목과 귀 아래에서 시작하여서 몸과 팔, 다리로 퍼져나가게됩니다. 발진은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서 점점 커져가면서 갈색으로 변하게됩니다
  • 감염이 된 후 3-4일 후 부터 붉은 색의 발진이 얼굴을 시작하여서 온몸으로 번지게되며 코플릭 반점이 입 안에 작은 흰색 반점으로 나타나게됩니다
  • 발열과 콧물, 기침, 결막염 등의 일반적인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게됩니다
  • 구토와 설사 증상이 나타나게됩니다
  • 홍역의 합병증으로 뇌염이나 중이염, 폐렴 등이 나타나게됩니다

홍역 치료법

  • 해열제 복용
  • 비타민A 보충하기
  • 충분한 수분 공급
  • 충분한 휴식 취하기
  • 기침 완화제 복용
  •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격리 치료

홍역 수두

홍역

홍역은 붉은 발진이 몸에 올라오기 1-2일 전에 입 안에 하얀 코플릭 반점이 생겨나게되고 발진은 얼굴에서부터 몸통과 팔다리 등으로 점점 확대가 됩니다. 수포성이 아닌 좁쌀과 비슷한 자잘한 열꽃 모양의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게됩니다

수두

가려운 수포성의 발진이 전신으로 나타나게되고 시간이 지나면 농포가 만들어져서 이후에 흉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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