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 주사 맞는 곳

파상풍 주사를 맞는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파상풍 주사를 맞으려고하면 막상 어디로 맞으러 가야하는지 고민될때가 많은데요. 파상풍 주사는 일반 내과에서도 접종이 가능하지만 급성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응급실에서 고역가 주사를 맞는게 좋다고합니다. 좀 더 자세히 파상풍 주사 맞는 곳에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파상풍 주사 맞는 곳

각 지역마다 조금식은 다를 수 있지만 7세이하 또는 12세이하 아동들에게는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합니다. 하지만 성인 대상으로하는 파상풍 예방접종은 내과나 가정의학과처럼 일반 병원을 찾아가시거나 주민등록지의 보건소에서 주사를 맞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상처가 난 뒤에 접종이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내과를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파상풍은 면역글로불린이나 항독소를 정맥주사하여 독소를 중화하기 때문에 과민반응검사를 위하여 내과치료가 필요합니다.

파상풍 주사 보건소

보건소 예방접종을 통해 파상풍을 예방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명은 DTaP 입니다. 기초접종은 생후 2개부터 2개월 간격으로 3회접종을 하게되고 추가접종을 하실 경우라면 생후 18개월과 만 4-6세에 추가 접종을 하시면됩니다. 보호자 분은 주민등록등본이나 아기수첩을 지참하셔서 위탁 보건소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파상풍 예방주사는 3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11,200원/12,600원/22,210원 입니다.

하지만 보건소마다 백신의 보유량과 종류가 아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파상풍 주사 부작용

예방접중 후에 개인마다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파상풍 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  주사부위발적이나 어지러움, 구토, 열 또는 전신반응으로 신경학적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다리나 손이 떨린다면 신경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때때로는 주사 부위에 통증이 생기면서 붓기가 올라오고 충혈이 됩니다. 심각한 부작용은 흔하지는 않지만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파상풍 초기증상

파상풍은 보통 녹슨기구나 물건으로 인해서 감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녹슨 물건 외에도 흙이나 모래, 나무, 동물의 배설물 등으로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곳곳에 광범위하게 분포가 되어 있기때문에 작은 상처라도 제대로 소독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에 파상풍 균이 침입하게되어 파상풍에 걸릴 수 있습니다.

뚜렷하지 않은 작은 상처를 통해서도 균이 들어올 수 있기때문에 화상을 입거나 비위생적 외과 수술로 인해서 균이 체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을 하였더라도 면역력이 떨어졌다면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파상풍 증상은 초기엔 가벼운 근육통이 생기게되며 심할 경우에는 근육 경련이 일어나 질식하여 사망할 수 있습니다.

파상풍의 잠복기는 3-21일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은 다르지만 대부분 14일 이내 발병하는데 잠복기가 짧을수록 예후가 나쁘게됩니다. 파상풍의 초기증상으로는 전반적인 근육의 뻣뻣함이 느껴지며, 두통이나 미열 , 오한, 전신적 통증이 나타나게됩니다. 점점 진행이 되면서 근육 경직이 나타나게되고 입이 잘 열리지 않으며 음식을 삼키지도 못하게됩니다. 더 심해지면 안면경련이 일어나게되어 웃는듯한 표정이 만들어집니다. 사소한 자극에도 경련이 일어나게되고 호흡기 근육이 수축하면서 호흡곤란이 생기기도 합니다.

파상풍 주사 후기

조금이라도 다칠 위험이 많은 환경에 있으신 분들은 예방주사를 맞아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예방접종 횟수와 마지막으로 맞은게 언제인지 , 상처의 크기에 따라서 판단이 달라지기 때문에 꼭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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