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했을 때 병원 어떤 병원에 가야할까?

살면서 체 한적 한번식은 다들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약하게 체하는것은 소화제 먹고 조금있으면 내려가기때문에 문제가 되지않지만 심하게 체 했을 때는 병원에 가는것이 좋습니다. 막상 병원에 가려고하면 어떤 병원에 가야할지 고민이 될 때가 많으실텐데요. 체 했을 때 병원 어떤 병원에 가야할지에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체 했을 때 병원?

모임이있거나 명절, 연말이 되면 약속이 점점 많아지는데요. 맛있는 음식을 갑자기 급하게 많이 먹게되면 급체 증상으로인해서 불편감을 호소하게됩니다. 이럴경우에는 병원을 빠르게 찾아서 해결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럴때는 내과나 한의원 병원에 방문하셔서 위내시경을 통해서 다른증상은 없는지 확인후 약처방이나 다른 의사의 처치를 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내과 또는 병원에서 위내시경을 받아서 이상이 없다면 수액 처방을 통해서 빠른 회복을 하실 수 있습니다.

체 했을 때 병원으로는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과, 한의원 등의 병원으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체했을때 빨리낫는법

  • 소화제 복용하기 – 체하게되면 소화제를 복용해서 빨리 체한 음식을 가라앉혀주는것이 급선무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기도하며 식사 후에 체할것같은 느낌이 드신다면 빨리 약국에서 소화제를 구매해서 드셔야합니다.
  • 빠르게 걷기 – 심하게 체하게되면 집에서 누워만있지마시고 몸속의 체한 음식들이 빠르게 장으로 내려갈수있도록 빠르게 걷는것을 해주셔야합니다.
  • 명치 지압 – 집에있을때는 명치나 배를 지압하면서 제자리걸음을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따뜻한 물 마시기 – 음식이 빨리 소화되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을 마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 몸 지압하기 – 손가락이나 손 , 발, 명치, 등, 팔 등을 주물러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해주면 효과가 있습니다.

체했을때 직빵

체했을 경우에는 소화제를 빠르게 복용해주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소화제 종류

  1. 음료형 소화제 – 생약 제제를 써서 만들었기때문에 대표적인 약으로는 까스활명수가 있습니다. 액상의 경우에는 드시게되면 위산분비를 촉진시켜서 더부룩한 증상을 완화시켜줍니다
  2. 알약 – 대표적인 알약으로는 베아제가 있습니다. 과식으로 인해서 소화불량일때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3. 제산제 – 속이 쓰릴때 복용해주면 좋은데 위산을 신속하게 중화시키는 작용을 하여 속쓰림 증상이 완화가되며 대표적으로 겔포스가 있습니다\

체했을때 증상

  1. 두통 – 심하게 체하게되면 몸전체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세균이나 노폐물들이 위에 남아서 두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식은땀 – 혈액순환을 방해하게되면서 명치 통증이 발생하게 되며 너무 아프게되면 식은땀이 나게됩니다
  3. 명치 통증과 복부 팽창 – 심하게 체하게되면 명치에 심한 통증을 유발하게되며 복부가 더부룩해집니다. 음식을 과식하여 소화가 잘 되지않거나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 등을 많이 먹게되면 이런 현상이 생기게됩니다
  4. 구토와 메스꺼움 – 음식물이 소화기관에서 소화가 되지않게되면서 가스가 많이 차게되고 속이 불편해지면서 메스꺼움과 구토가 일어나게됩니다
  5. 수족냉증 – 음식물 분해과정이 이루어지지않게 되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일어나게됩니다. 체온이 떨어지면서 수족냉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6. 식욕감퇴 –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였지만 소화가 잘 되지않으면서 식은땀이나 명치통증, 고열, 두통, 오한 등의 증상과 함께 식욕감퇴가 일어나게됩니다

체했을때 링거

체증은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내려가 없어지지만 너무 심하게 체하게되면 증상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병원에 가셔서 링거를 맞으시는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주치의의 판단하게 진경제, 항구토제 등의 소화기계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물을 섞어 맞게됩니다.

체했을 때 내시경

기능성소화불량을 진단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내시경을 받는 이유는 다른 기질적인 중요한 질환 (위암, 위궤양) 등을 감별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경우가 크기 때문에 내시경의 과거력이나 현재 동반되는 증상에 따라서 결정을 하게되는데 장염이나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위장관운동촉진제나 진경제를 쓰면서 경과를 지켜보기도하고 굳이 내시경을 받지는 않습니다. 위에 부담이 되는 음식을 피하고 배를 따뜻하게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가볍게 걷는운동을 하는것이 체한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