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증상의 원인은 식중독균이며 대표적으로는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포도상구균 등이 있습니다. 살모넬라균은 육류와 가금류 등의 다양한 식품에 있을 수 있으며 열에 약하여서 충분히 가열하게되면 사멸하게됩니다. 식중독 대처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중독
식중독이란 날씨가 더워지면서 부패된 음식을 먹고 음식물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급성 염증을 일으키게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식중독에 걸리게되면 구토나 설사, 복통 등의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게되며 갑자기 급성으로 발전하면서 일상 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발생하게됩니다. 식중독은 부패한 음식물속의 미생물이 독소를 방출하거나 화학물질에 의한 화학적 식중독 또는 세균에 의한 세균성 식중독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게됩니다
식중독 원인
-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노로바이럿, 장염비브리오 등의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독소에 의한 경우
- 여름철 신선하지 않은 생선회나 어패류 등을 먹었을 경우
- 깨끗하게 씻지 않은 채소로 인한 경우
- 오염된 어패류나 오염된 칼, 도마 등에 의해서 다져진 음식을 섭취한 경우
- 깨끗하게 씻지 않은 손으로 요리한 음식을 먹은 경우
- 한번에 음식을 많인 한 후에 상온에 오래 보관한 경우
식중독 원인균
포도상구균
포도상구균은 자연계에 많이 분포되어있는 세균의 하나로써 피부의 화농이나 중이염, 방광염 등의 화농성 질환을 일으키게됩니다. 살모넬라, 장염 비브리오 다음으로 많이 일어나는 원인균으로 균이 만들어낸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고 1-6시간이 지나면 구토나, 복통, 설사가 약 12시간 동안 지속이 됩니다. 장에 작용을 하는 독소는 열에 의해서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끓여도 식중독을 일으키게됩니다. 상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주의하여야합니다
살모넬라균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한 균으로 저온 살균으로 충분히 사멸되기 때문에 조리식품에 2차적인 오염이 없는 경우에는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은 잘 발생하지 않습니다. 가열한 조리 식품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경우에는 가열이 충분하지 않았거나 조리 식품에 2차적인 오염이 있었을 경우가 있습니다. 살모넬라균은 저온, 냉동 상태 뿐 아니라 건조 상태에서 강하며 6-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게됩니다
비브리오균
바다나 갯벌에 분포하는 장염 비브리오균은 수온이 20도가 넘는 환경에서 증식을 많이 하게되며 저온에서는 활동이 둔화되어서 5도 이하에서는 거의 증식이 불가능합니다. 열에 약하여 60도에서 15분, 100도에서는 수분 내로 사멸하게됩니다. 바닷물에 분포하고 있어서 해산 어패류가 오염원이 됩니다
콜레라균
콜레라균의 서식지는 해변가나 강어귀로 적절한 기온에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균이 증식하였을 때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을 섭취하여서 1차적인 감염이 발생하게되고 감염자의 대변을 통해서 식수나 음식물이 오염이 되면 2차 감염이 발생하게됩니다.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후 18-24시간 이후에 나타나게됩니다
식중독 초기증상
- 복통이 대표적으로 장에서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복통이 심하게 발생하게됩니다. 심한 복통과 함께 설사 등의 여러가지 증상이 동반이 되어서 나타나게되며 장이 꼬이는 듯한 복통이 이어집니다
- 몇시간에서 몇일간의 잠복기를 거쳐서 발생하는 식중독은 두통을 심하게 유발하게됩니다
- 두통과 함께 어지러움이 발생하게되며 배가 아프면서 동시에 머리가 심하게 아프고 어지러우면서 현기증이 나게됩니다
- 심한 감기에 걸린 것처럼 몸살이 심하게 나타나게되고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을 동반하게됩니다
- 식중독에 걸리면 온몸에서 두드러기가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 피부 팽진이나 가려움 등을 호소하게됩니다
식중독 증상 피부
피부가 가렵고 부풀어오르는 증상과 함께 복통과 설사, 구토 등의 위장 증상이 동반이 되고 피부에 두드러기가 동반이 된다면 식중독을 의심해보아야합니다
식중독 초기 대처
식중독에 걸리면 하루 이틀 이내에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 동안에 탈수가 되지 않도록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온음료를 드시는 것도 좋으며 식중독으로 인해서 설사나 구토를 반복적으로 하게되면 탈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식중독 걸렸을때
유제품 피하기
식중독에 걸렸을 경우에 유제품의 섭취를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우리 몸은 식중독균을 이겨내기 위해서 소화기관이 일시적으로 젖당을 받아들이며 정상적인 소화기능을 하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이럴 경우에 유제품을 섭취하게되면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으며 설사가 멈출때까지는 미음이나 쌀죽과 같은 기름기가 없는 음식을 조금씩 섭취하면서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사제 복용하지 않기
식중독으로 인한 설사에는 지사제를 먹지 않아야합니다. 지사제는 장의운동을 멈추게하는데 식중독을 일으킨 균이 장에 머무는 상태가 되면서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식중독으로 인한 증상은 충분한 수분 보충과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 낫지만 증상의 개선이 없고 악화가 된다면 병원을 찾아서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식중독 치료
식중독에 걸리면 장 점막이 손상이 되고 소화흡수 기능이 감소한 상태여서 일차적으로 구토와 설사로 인해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전해질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서 수액의 공급이 필요합니다. 포도당이나 전해질이 포함된 물을 순수한 물보다 흡수가 더 빠르고 집에 있다면 끓인 물에 설탕이나 소금을 타서 마시거나 이온음료를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가 줄어들었다면 미음이나 쌀죽 등의 기름기가 없는 음식부터 섭취하는것이 좋으며 설사가 심한 상태에서도 장에서 수분을 훕수할 수 있기때문에 탈수 예방을 위해서 물을 많이 마셔주어야합니다. 혈변이나 발열이 심하다면 항생제 투여가 필요할 수 있으니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중독 치료 음식
매실
매실 농축액을 마시거나 매실차를 마시면 식중독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매실에 들어있는 피크린산이라는 성분이 독성물질을 분해하여서 식중독을 치료하여줍니다
녹차
항균과 항염 효능이 있어서 녹차를 진하게 달여 마시게되면 이질이나 장티푸스,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을 소멸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회나 초밥과 같은 날 음식을 먹을 경우에 녹차를 함께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좋습니다
생강
생강에는 신체에 유해한 박테리아를 없애는 성분이 있어서 해산물을 먹을 때 얇게 저민 생강을 같이 먹으면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또 식중독에 걸렸을 경우에 생강차를 마시면 장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