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종양은 암컷 강아지에게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중성화 수술을 한다면 유선 종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부터 발병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수술 비용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강아지의 유선 종양은 중성화 수술이 되지 않은 암컷 강아지에게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종양입니다. 난소에서 분비가 되는 호르몬으로부터 발병이 됩니다. 뒷다리와 가까운 유선에서 발생이 되며 전이가 될 경우에 림프절이나 폐, 대장, 신장, 간, 뼈로 퍼질 수 있습니다. 유선종양은 중성화가 되지 않은 암컷의 강아지에게서 자주 발생이 되며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유선종양은 양성이라고 할지라도 악성으로 전이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원인
강아지 유선 종양이 발생하는 원인은 강아지의 유선이 1년에 두번 발정 시기에 성호르몬에 노출이 되는데 발달이 되었다가 위축이 되는 것을 반복하게됩니다. 출산을 하여서 유선을 사용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발달과 위축을 반복하다가 유선에서 종양이 발생하게됩니다. 중성화를 한 암컷의 경우에는 유선종야잉 생길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중성화를 하지 않은 암컷은 유선종양이 생길 가능성이 노견이 될수록 높아지게됩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으면 암컷 강아지들은 발정기가 찾아올 때마다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과같은 성호르몬이 발달이 되었다가 위축이 되면서 유선에 종양이 발생하게됩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증상
강아지 유선 종양은 뒷다리와 가까운 유선에서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선에서 전이가 진행이 될 경우에 림프절이나 폐, 대장, 신장, 간, 뼈까지 종양이 퍼질 수 있으며 유선종양의 증상은 유두에서 피나 고름이 섞여있는 분비물이 나오거나 유선이 붓고 만졌을 때 아프고 젖꼭지 주변으로 둥근 혹이 만져지는 것이 특징이며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쪽이 붓고 제대로 걷지 못하면서 절게됩니다. 심할 경우에 호흡이 곤란해지고 피부 궤양과 염증이 발생하며 식욕부진과 체중감소 등이 생겨나게됩니다
강아지 유선종양 방치
강아지 유선종양을 방치하게되면 양성이냐 악성이냐에 따라서 전이 속도의 차이가 나는데 종양이 양성일 경우에 해당 부위에 있다가 악성종양이 생기면서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며 악성종양은 일단 생겨나면 유선 전체로 종양이 포지게되면서 전이되는 경우가 생겨나게됩니다. 또 악성 종양일 경우에 림프절이나 폐 등으로 전이가 되면서 유방암 등의 질환으로 진행이 됩니다. 유선종양이 만져진다면 악성인지 양성인지 구분이 불가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유선종양 수술 안하면 ?
강아지 유선종양은 무조건 수술을 해야하는 질환으로 수술하지 않게되면 종양의 크기가 계속 커지게되면서 다른 유선으로 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전이가 될 경우에 생명의 위협을 줄 수 있기때문에 반드시 수술을 해야합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수술 비용
강아지 유선 종양 수술 비용은 기본적으로 200만원 전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병원에 따라서 비용이 다를 수는 있지만 보통 검사비만 30만원 – 50만원 정도이며 수술비와 입원비는 100-300만원 정도로 생각하셔야합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은 강아지의 경우에 비용이 더 나올 수 있으며 조직검사 까지 해야하므로 비용이 더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예방
유선종양의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조기 중성화 수술로 생후 6개월 이전에 중성화 수술을 받은 암컷의 강아지는 유선종양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낮아지게됩니다. 또 균형잡힌 식단과 정기적인 운동도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진단
유선종양의 진단은 육안검사와 촉진, X레이검사, 초음파 검사, 조직 검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종양이 악성인지 양성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유선 종양 제거 후 관리
수술을 했더라도 일부 유선종양에서 전이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수술 후에 조직검사를 한번 더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악성 유선종양의 경우에 최소한 3년 추적 관찰이 필요하며 퇴원 한 뒤에 배변 상태, 구토 유무, 수술 부위 변화 등에 주의하고 매일 소독과 약물치료, 영양관리 등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또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하여서 강아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이와 재발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