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파는 항생제 처방전 없이 구매가 가능할까요?

항생제는 보통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약국에서는 항생제를 처방전 없이 판매가 안되고 있으며 항생제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의사의 지도아래 처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의사의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항생제를 구매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항생제?

세균을 죽이거나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약입니다. 항생제는 진균과 같은 미생물이 생존 경쟁의 관계에 있는 세균을 억제하기 위해서 만드는 물질로써 다양한 항생제들이 개발되고 합성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초로 발견된 항생제인 페니실린이 사용이 되기 시작하면서 세균에 대한 질병과 사망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현재에 사용하고 있는 항생제는 작용 기전과 항균 범위에 따라서 분류가 되고 있으며 작용하는 부위에 따라서 세포벽이나 세포막, 리보좀, 핵산에 작용하는 항생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항생제가 효과를 나타내는 세균의 범위에 따라서 페니실린이나 세팔로스포린, 모노박탐, 카바페넴, 아미노글리코사이드, 퀴놀론 으로 다양하게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처방전 필요없는 항생제

경구용의 항생제의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합니다. 약국에서 항염증의 역할을 하는 일반의약품은 구입을 할 수 있지만 처방전 필요없는 항생제는 없다고 생각하시면되며 바르는 외용 항생제의 경우에는 처방전 없이 일반의약품으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경구용 항생제의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생효과를 내주는 약들은 구매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의 역할을 할 수 이씨는 한방 생약제인 은교산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프로폴리스가 주성분인 약들이 처방전이 필요없는 항생제라 할 수 있습니다

약국 항생제 소염제

소염제

염증을 완화시키는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하게되는데 염증 자체로 인해서 겪는 고통이 크다면 진통 효과가 있는 염증약을 복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염증치료제인 소염진통제가 많이 사용이 되고 있으며 이미 생겨난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소염작용과 통증을 완화시키는 진통작용이 모두 있기 떄문입니다. 원인과 상관없이 염증 반응을 줄여주어 다양하게 염증 반응에 적용이 될 수 있는 약입니다. 소염진통제는 스테로이드성과 비스테로이드성으로 나눠지며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것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입니다. 아스피린과 애드빌이 대표적이며 다른 염증약에 비해서 구입하기가 쉬워서 오남용의 우려도 있다고합니다. 잘못 복용하게되면 위장장애나 부종,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주의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위장장애가 적은 새로운 소염제도 개발이 되고 있다고합니다

항생제

넘어져서 상처가 생긴다면 노란 고름이 차오르거나 빨갛게 피가 맺히게되는데요. 이런 상처에 세균이 침범하게되면 세균이 번식을 하면서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염증을 악화시키는 세균을 죽이거나 활동을 억제하는 약을 발르거나 먹어야 빨리 나을 수 있는데요. 항생제는 몸에 않좋은 영향을 미치는 세균중에서도 박테리아균에 의해서 염증이 생겼을 때 사용하는 약입니다. 다른 세균이 아닌 박테리아 세균에 반응을하기 때문에 한정된 상황에서만 효과를 내며 잘못 사용하게되면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잘못 복용하다가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의 적절한 처방이 있어야 복용이 가능합니다

약국 항생제 종류

항생제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없습니다. 의사의 상담을 통해서 상태를 파악한 후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사용해야하는 의약품에 속합니다. 항생제의 사용은 항균범위와 작용기전, 내성여부, 약물의 상호작용 등 다양한 의학적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항생제를 복용하여한다면 최근의 항생제 복용력과 과거 항생제에 대한 부작용의 발생여부를 의사에게 말해야하며 임신이나 다른 약제의 복용 상태를 자세하게 알려서 항생제에 대한 금기증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 후 처방받아야합니다. 항생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복용할 수 있습니다

경구용 항생제의 종류에는 액티클라브, 옥시마이신, 세파메딘, 아시엔로, 네오라민 등이 있습니다

항생제 처방 받는법

항생제는 미생물에 의해서 만들어진 물질로 다른 미생물의 성장이나 생명을 막는 물질입니다. 몸의 감염으로부터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의약품으로 항생제는 내성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오남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반드시 의사가 처방한 경우에만 항생제를 복용하셔야하며 증세가 일시적으로 호전이 되어서 복용을 중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원인균이 완전히 죽지 않고 남아 내성균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합니다. 항생제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복용하셔야합니다. 또 병원균을 정확하게 알기위해서 세균검사를 하는것이 좋으며 세균검사를 통하여 어떤 병원균인지 정확히알아내고 재성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서 감염이 발생하게되면 필요한 항생제를 처방하여 불필요한 항생제 복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하기 전에 증세가 그전의 복용했던 증세와 비슷하다고 저번에 먹다남은 항생제를 복용하여서는 안되며 항상제를 과다 복용하게되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니 의사의 복용 지도아래 복용법에 맞춰서 복용해주셔야합니다. 이상증세가 생긴다면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시는것이 좋으며 항생제는 꼭 필요할 때 사용해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요도염 항생제 약국

요도염이란 소변이 나오는 길에 염증이 생긴것을 말하며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감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보다는 남성들에게 요도염이 많이 발생을하게되며 남녀불문하고 누구에게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도염의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재발이 잦은 편이라면 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검진 후에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시는것이 좋지만 약국가서 요도염 약을 임시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요도염과 같은 질병은 특히 재발이 잦은 편이기 때문에 가장 빨리 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병원처방을 받거나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항생제를 복용하시는것이 도움이 되지만 병원가기가 꺼려지신다면 약국에서 요도염 약을 구입 후 드셔보시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통증이나 간지러움, 고름, 붓기, 발진 등이 계속 심해진다면 다시 재발이 될 수 있기때문에 가능하면 병원치료를 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타이레놀 항생제

타이레놀로 대표되는 아세트아미노펜의 성분은 소염 효과가 없는 일반진통제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의 성분은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는 거의 없으며 소염 작용이 없어서 소염진통제가 일으킬 수 있는 위장장애 부작용도 적습니다. 타이레놀은 통증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염증완화에 효과적인것은 아니며 염증으로 인한 통증은 소염제를 사용하면 염증이 완화되기 떄문에 소염진통제로 드시는것이 좋으며 소염 효과는 거의 없지만 통증 조절에 필요한 약을 구한다면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를 드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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