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 많은 여성들이 일시적으로 우울감을 경험한다고 한는데요. 이런 우울감을 경험하는 이유는 출산 과정에서의 스트레스와 호르몬의 변화, 체력 저하가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산후우울증 원인과 증상, 치료법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산후우울증
산후우울증이라고 하는것은 아기를 낳은 후에 일부의 여성들에게 영향을 미치게되는 우울증의 한 종류입니다. 감정이나 수면, 식습관의 변화, 무기력증, 불안과 과민증의 증상이 대표적이며 일반적으로는 증상이 출산 후 4-6주 정도가 지나면 발생하게되지만 몇개월이 지난 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산후우울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출산과정에서오는 스트레스나 호르몬의 변화, 체력저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의 여성들은 심각한 우울증 증상을 보이게되는데 이를 산후우울증이라고 부르게됩니다
산후우울증 원인
-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인 변화
- 아기에 대한 과도한 걱정과 자녀에 대한 책임감 발생
- 출산과 양육의 어려움
- 가족들의 지원 부족
- 재정적의 어려움으로인한 스트레스
- 외로움
- 요심근이나 빈혈, 혈압 변화, 신진 대사를 포함한 출산으로 인한 신체 건강의 변화
- 출산 후의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떨어짐
- 수면 주기의 변화
- 모유수유의 어려움
산후후울증 증상
- 아기를 안다가 떨어뜨릴까봐 만지지도 못할 정도의 불안 증상
- 아이와 단둘이 있는 상황을 극단적으로 거부하는 증상
- 이유 없이 흐르는 눈물
- 지속되는 무기력감
- 잠을 충분히 못자는 증상
- 식욕이 떨어지는 현상
- 생활 리듬이 깨져서 오는 우울감
산후우울증 테스트
아래의 지문 중에 5개 이상 해당이 해당이 되거나 10번이 해당이 된다면 산후우울증일 가능성이 높으니 빨리 치료가 필요한 상관입니다
- 잠드는 일이 어려워졌다
- 아기를 보고 웃음이 나오지 않는다
- 일상적인 일이 버겁게 느껴진다
- 육아가 이유없이 두렵게 느껴진다
- 기대되는 일이 없어졌다
- 근심과 걱정이 늘었다
- 슬프고 불행한 생각이 든다
- 필요 이상으로 자책을 많이 한다
- 눈물이 이유없이 계속 난다
- 자해하고 싶은 충동이 들때가 많다
산후우울증 남편 역할
육아 함께하기
산후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는 독박육아입니다. 남편이 육아를 함께 하지 않거나 잠깐 놀아주거나 기저귀 한번 갈아주는 것으로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모습은 아내의 산후우울증을 더 심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성장과 발육에 아주 큰 도움이 되며 아빠는 육아가 엄마의 역할을 아닌 아빠와 엄마가 함께 하는 것임을 알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내가 엄마가 아닌 여자로 생각하기
여자는 출산을 함으로써 많은 것을 잃게되는데요. 경력이나 날씬했던 몸매, 숱 많은 머리카락, 화장, 맛있는 음식, 개인 시간 등등이 없어지게됩니다. 아이를 돌보느라 잘 꾸미지 못하게되고 아기를 키우기 위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됩니다. 그렇게 되면 나 자신을 잃어버리고 엄마로서만 존재해야하는 자신을 바라보면서 우울해지게됩니다. 이럴때 남편은 아내가 엄마가 아닌 자기 자신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차 한잔이나 마스크팩 한번이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것이 중요합ㄴ디ㅏ
이해해주고 관심을 가져주기
아내도 남편이 힘든거 알지만 육아는 굉장히 지치고 힘들고 쉽게 우울해 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남편에게 자신의 힘듦을 말하고 이해받고 싶어합니다. 이때 남편이 아내의 힘듦을 이해해주면서 공감해주는것만으로 아내는 인정받고 있고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후우울증 극복
출산과 양육에 대한 마음 바로잡기
출산과 양육에 대한 현실적인 면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출산 후의 생활패턴의 변화 등 심리적 적응에 대한 교육을 받거나 책을 읽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남편의 꾸준한 사랑이 필요
산후우울증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것이 극복을 도와줄 수 있는 남편의 역할입니다. 아내에게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주고 아내의 상황에 대해서 공감을 해주는행동이 필요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하지말기
많은 산모들이 임신 중에 불어난 체중을 되돌리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요. 출산을 한 여성들은 빠지지 않는 체중과 늘어진 살로 인해서 출산 후에 약 3개월 정도 몸을 회복한 후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통해서 살을 천천히 빼는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산책과 외출해주기
햇빛을 받으면서 산책을 하게되면 우울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육아에 지쳐서 집에만 있게되면 산후우울증이 깊어질 수 있기때문에 어렵더라도 가족의 도움을 받아서 조금씩 외출을 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